안녕하세요! 님! 1월도 부단히 흘러가는 요즘입니다.
올해는 어떤 목표를 세우셨나요?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앞으로의 대입 제도 변화 흐름과 정부가 주도하는 첨단 기술 분야의 연구개발 투자 소식을 정리해 전해드립니다. 새해의 첫 길 위에서, 오늘의 뉴스가 님의 고민에 실질적인 방향을 더할 수 있기를 바라며 시작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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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40% 폐지, 수시·정시 통합까지 대입 제도 변화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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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육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공교육 혁신 방안’ 보고서를 통해, 2028학년도 이후 대학입시 제도 개편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정시 40% 비율 폐지를 비롯해 입시에서의 다수 변화 가능성이 제시되며, 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고서에 담긴 주요 내용을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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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육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공교육 혁신 방안’ 보고서를 통해, 2028학년도 이후 대입 제도의 핵심 방향으로 정시 40% 폐지를 제안했습니다. 정시 확대를 강제해온 기존 정책 기조와는 다른 흐름으로, 교육계에서는 그 상징성과 파급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정시 40%는 2019년 정부 교육 정책의 목표 중 ‘공정성 강화 방안’의 핵심 축이었는데요. 이후 서울 주요 대학에 수능 위주 정시 전형을 의무적으로 40% 이상 확대하도록 권고하면서, 사교육 확대와 N수생 증가 같은 부작용이 따라왔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를 보고 교육계에서는 이 조치를 통해 '수능 중심 입시의 과도한 쏠림'과 '정시 유지를 전제로 한 입시 구조'를 처음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정시 40% 폐지 외에도, 수시와 정시의 통합 운영 체제 도입이 검토되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수험생 자체가 줄어들고, 수능이 절대평가화된다면 지금처럼 수시와 정시를 나눠서 운영하는 체계가 실효성을 잃게 될 수 있다는 배경 때문인데요.
실제로 교육 현장에서도 고3 2학기 파행 수업 문제나 수능 이후의 학사 공백을 지적하며, 통합 운영 필요성이 계속해서 제기되어 왔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통합 체계에서는 전형 요소(수능·내신·학생부)를 바탕으로 '가군(정량 중심)'과 '나군(정성 중심)'으로 나눠 선발하는 방식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학 관계자들은 '학령인구가 줄어드는 지금, 정시·수시를 나눌 이유가 점점 줄고 있다'는 점에서 이 방향에 공감하는 분위기입니다.
정시 축소와 함께 평가 방식 자체에 대한 변화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수능과 내신 모두를 5등급 절대평가로 전환하는 안이 제시됐는데요. 현재는 국어·수학·탐구는 9등급 상대평가, 영어·한국사는 절대평가 방식으로 혼재돼 있는 구조입니다.
이번 절대평가 전환 제안은 고교학점제 운영과 평가 체계의 충돌을 해소하기 위한 방향입니다. 상대평가 구조에서는 학생들이 유리한 과목만 골라 듣는 문제가 발생해, 학생의 진로탐색과 맞지 않는 선택이 늘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왔기 때문입니다.
다만 성적 부풀리기 우려도 고려해, 1·2등급에는 하한선을 두거나 ‘1-’ 등의 보조 등급을 설정하는 장치도 함께 논의 중입니다. 변별력은 일정 부분 유지하면서, 구조는 절대평가로 가져가겠다는 절충형 구상입니다.
논서술형 수능 도입 가능성도 언급됐지만,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여러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수능 자체에 대한 수험생 피로도가 높은 상황에서 논술형 평가를 확대하는 것은 현장의 수용도를 고려할 때 쉽지 않다는 판단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논서술형 수능이 도입된다면, 기존 대학별 논술전형은 폐지하자는 내용도 함께 제안되었는데요. 이는 사교육 유발 요인을 줄이겠다는 취지입니다. 하지만 입시 전형 다양성이나 학생의 선택권을 고려할 때는 반론도 많은 만큼, 이 안은 좀 더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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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진로를 고민 중이라면, 지금 주목해야 할 과기정통부의 8조 투자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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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집중하는 ‘핵심 기술’은?
과기정통부는 이번 시행계획에서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연구개발’, 그리고 ‘국가 전략기술 선점’을 주요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기술 분야가 중점 투자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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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양자,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미래 유망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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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격차 확보를 위한 원천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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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미래에너지 및 나노·소재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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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을 활용한 과학 난제 해결형 연구
이는 특정 산업을 육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술·연구·인재가 결합된 장기 구조 개편이라는 점에서 진로 탐색 단계에 있는 학생들이 참고할 만한 흐름입니다.
이공계 진학 예정자라면 이런 부분에 주목하세요
이번 계획에서는 기초 연구 생태계 복원과 이공계 인재 양성도 중요한 축으로 포함됐습니다. 다음과 같은 정책들이 학생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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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구 지원 확대: 연구 기간 확대, 후속 연구 연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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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확대: 2026년까지 50개 대학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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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과학자 제도 도입: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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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우수 인재 유치 강화
대학 및 대학원 진학 후의 연구 환경이나 기회와도 직결되므로, 전공 선택뿐 아니라 연구 기반 진로를 고려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요소들입니다.
정보통신기술(ICT)과 인공지능 관련 분야는 국가 차원의 디지털 대전환 전략과 맞물려 주요 투자 대상으로 떠올랐습니다. 과기정통부는 ‘AX 엔진’이라는 개념 아래 아래와 같은 기술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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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I반도체, 양자기술 등 핵심 기술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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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 위성통신 등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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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특화 대학원 설립, 해외 연구자 유치 등 고급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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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구, 전북 등 지역별 AI 혁신 거점 조성
ICT·컴퓨터공학·전자공학 등 관련 분야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앞으로의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방향성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AI 기술과 더불어 이를 활용하고 융합할 수 있는 복합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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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워진 똑스로 공부해 보세요!
학생들이 기능을 더 쉽게 찾고,
스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UIUX를 개편했어요!
선생님과 학생이 함께 사용하는 도구인 만큼,
앞으로도 더 편리한 학습 환경을 만들기 위해
똑스가 계속 변화해 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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